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이제하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마도 어린 시절에 생긴 결핍이겠지요.
그 사랑을 그나마 알게 해줬던 사람이 우리영화 채서영이 아니었을까여?
만약 이다음을 보살피는거라면 찐 대단아닌가요? 결핍이 있는 사람인줄은 몰랐네요
너무 마음아픈 캐릭터네요 맘이 너무 아플거같아여
따뜻한 빌런이라니... 과연 그런건지 뒷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빌런이라니 너무 맘 아플 것 같아요ㅕㅠㅠ
채서영이 착한 캐릭터였으면 좋겠네요 다음과 케미를 자랑했으면 해요
빌런인데 인간미 있어서 쉽게 미워 못하겠어요 그 복잡한 감정선이 진짜 잘 그려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