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다음에게 큰 질투심을 느낍니다. 

이다음에게 큰 질투심을 느낍니다.

 

한국예술대학교 같은 과 같은 학번 동기였던 남재인. 

그녀는 조연에 불과한 자신에 비해 주연 자리를 꿰찬 이다음에게 큰 질투심을 느낍니다. 

갑자기 사라져 5년 만에 나타난, 

변변한 필모그래피 하나 쌓지 못한 그녀가 이제하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의 주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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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명랑한삵A116432
    당장은 질투심 나더라두요
    처해진 상황 알면 더 질투도 못하겠어요
  • 재치있는계단M116534
    감정선 흐름이 선명해서 이해가 잘 되더라
    작은 표정도 디테일 살아서 몰입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