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다음을 캐기 시작합니다

다음을 캐기 시작합니다

 

현실에서 디스패치쯤 되는 연예 전문 기사, 노희태. 

그가 고혜영의 사주를 받고 이다음을 캐기 시작합니다. 

고혜영의 입장에서는 이제 더 이상 컨트롤이 되지 않는 

채서영 대신 비욘드 엔터테인먼트의 간판으로 내세울 차세대 스타가 필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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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재치있는계단M116534
    전개 방향이 흥미로워서 다음이 궁금해지더라
    등장인물 선택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