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전혀 빈틈을 주지 않는 상황

전혀 빈틈을 주지 않는 상황

 

대상을 이다음으로 정하고 그녀를 공략하지만, 전혀 빈틈을 주지 않는 상황. 

그래서 노희태를 통해서 그녀의 뒤를 좀 캐보라고 한 것인데... 

돈이면 뭐든 하는 기자 노희태는 이다음의 한국예술대학교부터 파기 시작합니다.

다음의 절친인 곽교영에게까지 다다른 노희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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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상쾌한너구리G127531
    이런 캐릭터가 꼭 있네요 이제 그만 정신 차리면 좋겠네요
  • 재치있는계단M116534
    요즘 전개 흐름 보니까 긴장감 계속 유지되더라
    작은 장면도 밀도가 좋아서 집중이 잘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