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어디에선가 이제하가 소포모어 징크스에 시달리는 인물이라는 소개 글을 봤었습니다.
전 사실 그가 소포모어 징크스에 시달리는 인물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첫 번째 영화인 청소로 대박을 친 천재 감독이, 좀 더 완벽한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서,
또 때마침 돈을 벌어서 어머니가 살던 집을 되찾아야 하기도 했었기 때문에였죠
소포모어 징크스에 시달린다는 표현이요 드라마에선 안나왔나보군요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위한 강박관념이 있었던것 같아요. 아재하가 소포모어 징크스에 시달리는 인물이었군요.
왜 그랬을까요 마음을 이해할 수 없어요
드라마에서는 그게 뭔가 건조하게?표현된거같긴하네요 그래도 암튼 사연이 깊은 제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