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자리에서..배인혁은 형이 자기를 보육원에 버렸다며.. 아내될 박지현에게 형 너무 믿지 말라며. 힘들면 가족부터 버린다고 말하고 ..자리를 뜨네요 뒤따라온 형에게 배인혁은 이제는 내가 형버리는거다며..다시는 보지말자하네요 . . 형에게 울먹이며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슬프고 안타깝고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