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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가 끝나고..우주를 누구를 키울지..묻는데..배인혁은 ..자기는 누굴 책임질 인간이 못된다며..형과의 인연도 여기서 끝이라고 해요노정의는 우주를 키우겠다며..자기가 키운다고합니다
우주를 누가 키우나 너무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아기 연기도 잘하고 진짜 귀엽고 그래요 한순간에 엄마아빠를 잃은 가여운아기네요
우주를 여럿이서 잘 돌봐서 인성이 아주 잘 자랏으면 합니다 너무 기여워요
우현진의 책임감이 대단하더군요 우주가 잘 울지도 않고 씩씩해서 기특해요
상황 보니까 걱정부터 먼저 들어요 앞으로 맡게 될 사람 궁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