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은 절친가게에 가 소주를 먹으며.. 형의 장례식에 다녀왔다 이야기하며.. 딱 하나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며. 형이 꼭 해줄말이 있다며..이야기했는데 ..그말을 못들어 마음에 걸려합니다. 아마 범죄자 아빠출소 이야기진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