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면서 공감되는 내용들이 담겨서 보는 내내 웃고 울며 봤던 거 같아요 아기가 마냥 귀엽기도 하다가 사고뭉치일 때는 또 한숨이 나오는 모먼트들이 현실 반영을 한 거 같아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