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화부터 급박하게 전개되는 과정 빠름빠름

우주를 줄게에서 우주가 지구상의 우주를 뜻하는게 아니라 조카 우주의 이름이었어요

언니부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이모인 현진이 우주를 책임지게 되는 내용이었는데요.

1화부터 언니의 죽음이라는 갑작스런 전개에 좀 당황스럽긴했어요.

태형은 형의 상견례자리에 초대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가족같지않은 가족이지만 그래도 실망이 크고 너무 상심하고 속상하고 온갖 감정을 느꼈을거같아요... 

그리고 갑작스런 죽음에 저도모르게 감정이입이 되어서 너무 힘들게 봤네요...

어린 조카를 버릴수도없고 나라도 조카를 키워야하는 선택을 현진처럼 했을거같아요

1화부터 급박하게 전개되는 과정 빠름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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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아낌없는안개꽃V201985
    전개가 빨라서 더 좋은가보네요 내용이 흥미진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