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현진이..말하는 언니와의 추억

현진이는 엄마..아빠가 어릴때 돌아가신것같아요..

언니가 15살때 현진이가 엄마보고싶다 엉엉울면 부침개 붙여주고..그추억을 말하며..

그부침개 못 먹을수없다고 울어요

태형이 토닥토닥해주네요현진이..말하는 언니와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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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언니와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감동적입니다.
    따뜻한 기억이 잘 전해졌어요.
  • 상쾌한너구리G127531
    언니와의 추억을 평생 잊지 못하겠지요 어떻게 잊겠어요 하나뿐인 가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