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이는 엄마..아빠가 어릴때 돌아가신것같아요.. 언니가 15살때 현진이가 엄마보고싶다 엉엉울면 부침개 붙여주고..그추억을 말하며.. 그부침개 못 먹을수없다고 울어요 태형이 토닥토닥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