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네고를 하다 거래가 파토나고 이대로 다시는 보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핸드폰이 바뀌어버리면서 다시 연락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갑자기 상견례 자리에 난입해서 자신이 선우진의 친동생이라고 주장합니다. 우현진은 처음 듣는 이야기지만 언니는 뭔가를 알고 있는 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