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태형은 상견례 자리에서 자신의 형에 대한 폭로를 합니다. 자신을 버린 형이 멀쩡히 상견례를 하고 있으니 속으로 울분이 폭발할 법도 하지요. 형수에게 "얘 사람 잘 버려요. 자기 힘들면 가족부터 버리는 사람이니까요."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