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준 상처가 신경 쓰인 두 사람은 함께 먹을 음식을 준비합니다. 그렇게 식사를 하려던 순간 누군가 초인종을 누릅니다. 그동안 연락이 되지 않은 집주인의 정체는 바로 박윤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