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이가 더욱 악화된 상황

사이가 더욱 악화된 상황

 

자신을 금방 떠날 사람이라고 말하는

우현진과 김지현의 대화를 오해하면서 기분이 상하고,

사이가 더욱 악화된 상황에

박윤성와 업무 통화를 하러 간 우현진이 밤이 늦도록 돌아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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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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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자신을 금방 떠날 사람이라고 말하는 우현진과 김지현의 대화를 오해하며 기분이 상한 장면이 안타깝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태형이 오해를 하며 사이가 더 안 좋아지게 된 거 같아요 얼른 오해가 풀려 사이가 좋아졌으면 하네요 
  • 현명한장미H1872379
    갑자기 혼자 사라진 현진때문에 걱정입니다
    그래도 찾아나선 태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