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며 어릴적 생각 하는 태형이에요 이제 귀찮은 우주를 어린이집에 보내서 좋아야하는데 혹시 우주도 자신처럼 버려지는 것이 아닌지 걱정할까 걱정도 되고 섭섭한 마음도 드는 태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