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는 친구와 속마음을 이야기합니다 태형이는 이집 살고있는 집에서 처음으로 가족의 정을 느끼고 ..정말 내집같다 느껴진다 말해요 그러면서 지금의 좋은걸 자기가 망칠까 불안하다고 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