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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가 아빠가 고시원에 지낸다니 마음이안좋은가봐요 오늘은 잠이 안올것같다며..
현진이에게 이야기하니 ..
잠 못자는거 같이할까하며.둘은 수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해요
현실적인 말투라 더 와닿아요. 과장되지 않아서 좋네요.
표정 디테일이 살아 있네요. 디테일 장인 같아요.
리액션 연기가 특히 좋아요. 현실감이 살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