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는 아빠에게 평생 궁금했는데.. 자기 왜 버린거냐 묻네요 참 슬픈 질문이네요 아빠는 우진이가 서로 짐되는 가족이 될지말자며 서로 없는 셈치자 그래서 그리 됐다는데.. 죽은 아들탓을 돌리니 진실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