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자연스러운 말투가 특히 좋네요. 억지 느낌이 전혀 없어요.
이번 8회 진짜 심장 쫄렸어요. 선규태 두 얼굴 드러나는 순간 소름 쫙 돋았어요. 반성하는 줄 알았는데 보험금 노린 거였다니요. 태형이 믿음 이용한 거 생각하니까 화가 나요.
현진이까지 위협받는 전개라 더 불안했어요. 요즘 분위기 따뜻해지나 했는데 이렇게 또 위기 주는 거 너무하잖아요.
그리고 윤성 고백 장면은 또 왜 이렇게 먹먹해요. 7년 마음이라니 가볍지가 않아요. “그냥 남자로 세 번만 만나보자” 이 대사 계속 맴돌아요.
태형이랑 현진이 위로해주던 장면은 진짜 눈물 버튼이었어요. 슬픔 속에서도 서로 기대는 모습이 너무 애틋했어요. 다음 회차까지 어떻게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