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복숭아Z1701653
대사 톤이 안정적이에요. 귀에 잘 들어와요.
이번 8회는 진짜 장르가 바뀐 줄 알았어요. 반성하는 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목적이 보험금이었다니 충격이 너무 컸어요. 가족사진 꺼내 보여주던 장면까지 다 계산이었다는 게 소름이에요.
우주 위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던 모습 때문에 더 헷갈렸거든요. 그래서 태형이 마음 흔들리는 것도 이해됐어요. 그런데 그게 다 접근용이었다니 배신감 장난 아니에요.
현진 감정선도 난리였어요. 윤성 7년 고백은 또 왜 이렇게 진심이에요. 세 번만 만나보자는 직진에 결국 마음 열어보는 현진 모습도 이해돼요.
이제 진짜 누구를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음 전개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