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B1868032
정말 뒤통수 맞는 진행이었어요.. 우주를 줄게 8화보고 깜짝 놀랐답나다 다음화가 기대되네요
우주를 줄게에서 선규태의 두 얼굴이 드러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어요. 반성하는 아버지인 줄 알았던 그가 사실은 선우진의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접근했다는 사실이라니, 소름 그 자체였죠. 게다가 우현진까지 위협하는 모습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고요.
한편 박윤성의 직진 고백도 심박수 올리는 장면이었어요. 7년을 품어온 마음을 꺼내며 세 번만 ‘남자’로 만나보자는 제안이라니, 설렘과 혼란이 동시에 밀려올 수밖에 없었죠. 현진이 어떤 선택을 할지, 태형과의 관계는 또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더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