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푸드 기획 3팀이 준비하던 기획 자료가 유출되면서 유일한 계약직 사원인 우현진이 범인으로 의심받습니다. 여기에 더해, 팀장 박윤성과 동문이라서 낙하산으로 입사한 거 아니냐는 의혹까지 불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