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하다 가스불을 확인하기 위해 혼자 집으로 되돌아 온 우현진. 아무도 없어야 하는 방 안에서 소리가 들리자 조심스레 방문을 여는데 그 안에는 인감 도장을 찾기 위해 몰래 침입한 선규태가 서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