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어디 있다 나타나서는 우리 태형이라는 선규태. 자신을 버리고 간 형한테도 여전히 분노중인데 아빠가 너무 늦었다는 선규태 딱히 기다린 적도 없는 아빠. 세월도 많이 흘렀고 용건이 뭐냐는 태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