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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기나 하고
아버지 대접받길 원하는 거냐고요?
이제라도 제대로 된 아빠 노릇을
해보고 싶다는 아빠와
다시는 볼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태형.
아버지 대접이 받고 싶은 모양이지만 태형에게는 통할리가 없지요
어릴때의 상처가 큰 모양이예요 보고 있는데 짠하더라고요
진짜 반성했으면 인정인데요 과연 그럴까요
진짜 다시는 보지말아야됴
아 정말 결과 알고 다시보니 화나네요
태형과 아버지 사이의 갈등이 드러나네요
이제와 아버지 대접을 바라는건 아니죠
태형의 마음이 정말 복잡하고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