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OST 사랑해 곡은 전상근님이 불러주셨네요 담담하면서도 진한 감정의 보컬이 누굴까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인물들의 감정 연기때 더 집중감을 줄 수 있게 도와주는 OST여서 계속 기억에 남았어요 앨범 사진의 노정의님 너무 러블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