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목적이었어요 존재 자체가 상처예요 얼마나 더 큰 상처를 주려고 이러는 걸까요 가족을 잃은 슬픔따위는 전혀 없는 태규네요 결국 비밀번호를 눌러 몰래 우주네 집으로 들어갑니다 도장을 찾아 보험금을 수령하려는 선태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