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갖다버리고 이제야 찾아와서는 온갖 착한척은 다하고 반성한척은 다하더니 결국 돈이 목적이었나봐요.어떻게 조카까지 키우는 아들 불쌍하단 생각은 안하고 인감을 훔쳐 갈 생각을 하는건지 참 이래서 어릴때 버린 부모가 찾아오면 함부로 엮이지 말아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