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과 노정의는 밤새 일을 하는데... 박서함은 말없이 커피를 타주거나, 노정의가 졸때 모니터 밝기를 낮춰 주는 장면은 심쿵하게 하는 포인트 인거 같아요 새벽까지 밤새며 일을 하지만,,,, 둘사이 관계는 깊어 지는거 같아요. 새벽녁... 둘사이의 긴장이 풀리며 웃으며 농담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면서 썸 시작이구나 싶더라구요. 두사람의 관계가 더 깊어 질지...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