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학예회가 열립니다. 고민하던 우현진은 혼자 참석하지만 생각보다 큰 규모에 당황합니다. 혼자서 쓸쓸하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침울해지는데 박윤성이 예고없이 현장에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