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었던 자가 싱글라이프를 시작했지만 우주가 아른거리는 선태형. 서로에 대한 미련을 가득 안고 이혼한 에이미 추와 조무생을 보며 보호한다는 이유로 곁을 떠난, 처음으로 가족처럼 느낀 우현진을 떠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