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진이 마지막 데이트로 박윤성이 지내던 보육원에 갑니다. 가족과 지내다 이곳에 온 아이들은 식사 시간을 힘들어 한다는 원장님의 말에 식사에 큰 의미가 없었다던 선태형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