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님이 '흑백요리사2' 윤주모님과 훈훈한 친분을 보여줬네요. '정말 정말 애정하는 윤주당'이라는 사인 보고 깜짝 놀랐어요. 보영님이 애정하는 곳이라니 저도 한번 꼭 가보고 싶어요. 윤주모님, 남은 방송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