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여행만 가면 싸운다는 말 많은 분들이 공감했을 것 같습니다. 2026년에 덜 싸우자는 말은 인간적인것 같기도 합니다
유튜브 하지영에 박신혜님 나오셨는데 열심히 했으면
결과에 너무 매달리지 않으려고 한다는 말에 너무 공감했어요
상속자들 얘기할 때는 20대 때는 장난도 진지하게 받아들였다는
그 시절엔 다들 여유가 없었구나 싶기도 하고요
요즘 코미디 연기가 편해졌다는 말도 했는데
경험이 쌓이면 연기도 성격도 같이 변한다는 게 느껴졌어요
언더커버 미쓰홍 얘기 나오니까 괜히 기대도 되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랑 여행 가면 왜 싸우냐는 말에서 다들 웃었을 듯해요
다정할때도 있지만 정말 여행가면 싸우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마지막엔 2026년에 덜 싸우자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