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회 방송은 잔잔한 스타트로 아주 무난했지요

그전 방송들과는 다르게 잔잔한 템포로 진행되어서 극전개가 아주 무난했어요. 보통은 과거 회상씬으로 가기전에 현시점 주인공들이 쓰윽~~  비춰지는데, 어제는 출발을 현시점이 아닌 아마도 내용상 생후 몇개월된 아기가 있는 시점에서 시작해서, 1년전 쯤으로 회상씬 이어지는 전개였어요. 그러다가 아마 껑충 건너뛰어서 그 아이가 성인이 된 현 시점으로 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 아기가 남주입니다.  첫화에는 박진희 배우님이 유부남에게 속아 곧 출산할 아이를 보고 괴로워하는 내용인데, 속은 걸 알고도 그냥 받아들이는게 저 돈봉투 때문인거죠. 차바 버리지 못하고 다시 들고 가는게 마직막씬에 나오는 아픈 쌍둥이 동생 때문인 겁니다. ㅠㅠ1회 방송은 잔잔한 스타트로 아주 무난했지요1회 방송은 잔잔한 스타트로 아주 무난했지요1회 방송은 잔잔한 스타트로 아주 무난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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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밝은펭귄M117002
    잔잔한 템포로 진행되었군요. 본방을 못 봤는데 다시보기 해야겠어요
  • 빠른나무늘보W416492
    요약 잘하셨네요 ~~^^ ((속아서씨받이한간호사/아픈쌍둥이동생)) 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