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벌 떨면서도 할말은 다 합니다. 남편에게 조용히 처리해야할 일이 생겼다고 처리해달라 부탁하네요 그런 오정란을 보며 박태호는 경악하는.. 질린 표정인데 그래도 그녀의 과오는 즉 자신의 과오인걸 알고 있는 걸까요 원하는대로 해결을 해 주긴 하네요. 일이 꼬이긴 했지만요 여자는 죽었지만 아이는 살아있는 것은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