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같은수선화U212873
동생이 말기암 환자인데 자꾸 수술을 거부한다고 하는 안된 사연을 알려주고 괜히 마음이 쓰이는 것 같은 백준기. . 진짜 언변이 맞네요
백준기는 산부인과쪽 의사인데 장인의 사업을 이어받으려고 다소 쌩뚱맞은 바이오 쪽으로 전공을 바꾸려고 한다네요.
아무튼 동료 의사와 이런저런 근황토크하다가 눈물을 흘리며 지나가는 김명희를 보는데 얘기하던 의사는 tmi방출입니다.
참 안됐다고 하며 동생이 말기암 환자인데 자꾸 수술을 거부한다고 하는 안된 사연을 알려주고 괜히 마음이 쓰이는 것 같은 백준기입니다
참고로 백준기의 아내는 출산임박인데 그 아이 백진주가 아버지의 복수를 하려고 하는 또 다른 여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