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란은 박태호의 트리거.. 전 장인을 언급하며 내가 낳은 아들을 낳아 당당하고 번듯하게 다시 일어서보자고.. 자기 아들을 후계자로 만들어달라고 요구하는데 박태호는 김명희가 낳은 아들을 우선시하겠다고 하네요 그 말에 오정란도 뚜껑이 열려 그년이 낳은 아들 어쩌고 하니까 말조심하라고 정색을 합니다 이건 너무.. 김명희에게 해코지하라는 일종의 수동 공격(?)아닌가 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