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마치 공포영화같이 으슬으슬한 산부인과 분위기네여

마치 공포영화같이 으슬으슬한 산부인과 분위기네여

 

의사 백준기는 산부인과 원장인데 새로운 사업 진출을 위해 병원을 접었네여

근데 김단희의 간절한 부탁으로 김명희의 뱃속에서 아기를 꺼내줬네여

마침 만삭 임산부인 자신의 아내도 양수가 터져 같은 날 아기를 낳았고..

두 아기뿐인 병원인데 뭔가 으슬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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