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의 종로 보석상 문화당이 탐났던 박태호가 이렇게 악인이였네요. 딸을 잃고 건강이 안좋아진 장인한테 진짜 인간이 아닌 박태호였어요. 장인의 말처럼 반드시 천벌받기를 반드시 이룬것을 남의 손에 빼앗길거라고 그 말처럼 됐으면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