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희는 조카 보면서 언니랑 닮았다고 말하는데 너무 안쓰럽더라고요 아기한테 슬픈 기억은 잊으라고 말해주는 장면이 ㅠㅠ 먹으면서 아기가 무거웠다고 기운 차려야 한다고 다짐하는데 단희가 이제 조카 지키려고 마음 단단히 먹은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