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템인듯한 시계 맞춰보며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둘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같은 시간 속에 있었음 좋겠다는 달달 넘치는 멘트까지.. 그렇지만 민준이를 좋아한 최유나의 수작질로 이 둘은 곧 깨지게 될 커플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