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 어설프게 겹치면, 드라마가 유치해 지는건데.. 모체가 쥬얼리인 아델은 갤러리도 있고, 돈세탁도 할 만큼 큰 문어발 확장을 하는 기업인 모양인데., 요번에 바이오를 헐값에 인수하려고 했나 보네요. 백진주 아빠의 친구라는 저 사장은 왜 하필 회사를 아델에 팔아 넘기려하고.. 백진주 아빠는 그걸 어찌 알았을 까요... 요렇게 우연이 겹쳐서..억지로 악연을 완성시킨 모양새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