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신을 죽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진주

자신을 죽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진주

예전의 진주였다면 민준이가 오열하는 모습을 보면 당장이라도 달려갔을텐데요

박태호의 아들인걸 알았고 아버지 사고의 배후에 박태호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른척 합니다

자신을 죽이는 것부터 복수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진주네요

눈빛에서부터 복수의 열망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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