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사람이랑 다르게 오래될수록 맛이 깊어지는 것 아니냐고 명인께 물어보니 차든 뭐든 오래되면 상품 가치가 떨어진다는 말에 마음만 먹으면 연애도 사랑도 할 수 있을거란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울음을 터뜨렸네요 차 이야기에 슬퍼하는 거라 생각한 명인님이 옆에서 위로해 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