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어이 없게도 슬픈일

어이 없게도 슬픈일

 

친구의 조언을 들었어야 하는데.

늦게 만나더라도 에프터는 빨리해야 한다고.

예민한 사람인가보다. 일할떄는 일만하고.

집에 들어가서 에프터를 보내려했는데.

그만 허리를 다치게 되고

혼자사는 태섭은 누운채로 꼼짝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회사에도 가지 못하고.

핸드폰도 멀리 있어 전화로 도움을 청할 수도 없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지? 싶지만

혼자사는 독거인들에게는 얼마든지 생길수도 있는 일일것 같다.

어이 없게도 슬픈일.

송태섭에게는 더욱 반려자를 생각하게  만드는 일이 생기게 되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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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허리 다친 태섭 안타까웠지요. 혼자 사는 경우 얼마든지 생길수 있는 일이어서 마음 아프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