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허리 다친 태섭 안타까웠지요. 혼자 사는 경우 얼마든지 생길수 있는 일이어서 마음 아프기도 했어요
친구의 조언을 들었어야 하는데.
늦게 만나더라도 에프터는 빨리해야 한다고.
예민한 사람인가보다. 일할떄는 일만하고.
집에 들어가서 에프터를 보내려했는데.
그만 허리를 다치게 되고
혼자사는 태섭은 누운채로 꼼짝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회사에도 가지 못하고.
핸드폰도 멀리 있어 전화로 도움을 청할 수도 없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지? 싶지만
혼자사는 독거인들에게는 얼마든지 생길수도 있는 일일것 같다.
어이 없게도 슬픈일.
송태섭에게는 더욱 반려자를 생각하게 만드는 일이 생기게 되었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