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술 마시러 함께 가서 술을 함께 마시면서부터는 서로가 편하게 말을 했지요. 의영은 정말 허심탄회하게 하고 싶은말 다했구요
그렇게 끝난 소개팅 뒤에 의영에게 술을 마시러 가자고 권하는 남자.
의영에게 착한척 하는 것 같지만 못된것 보다는 낫다며.
그럼 내가 왜 맘에 안드는 건데.
외모가 맘에 안드나.아니..예뻐.
그럼 왜 소개팅이 쫑난건데.
어쨋든 소개팅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의영은 이 남자와 말도 놓게 되고 더 편해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