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영은 조건, 외모가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두 사람이 같은 페이지에 있는 것. 그렇게 소개팅의 재미를 의영 나름데로 찾은것 같다. 의영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직 모른다. 찾을떄 까지 소개팅에 나가보고 싶다. 라고 함께 일하는 호텔 쉐프에게 이야기 했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