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입양은 신중하게 책임은 무겁게. 뭔 개소리냐고 경찰서에서 난리 난리.. 만난 지 5분도 안되었는데 파양이라니 성격이 나온 태섭. 강아지 알러지로 난리도 아닌 태섭 그럼에도 약먹으면서 본인이 데리고 있겠다는 태섭 진국인거 같아요